360포토부스는 일반 포토부스 / 네컷사진과 뭐가 다른가요?
일반적인 포토부스는 사진을 촬영하고 인쇄한 “사진”을 고객이 가져갑니다. 360포토부스는 영상을 촬영하고 “영상”을 고객이 가져가게 됩니다. 360포토부스는 짧은 숏폼 촬영을 위해 사전에 준비된 영상 브랜딩과 음원, 영상효과를 합쳐 현장에서 즐거운 경험을
ABOUT US
360 포토부스(360 Photo Booth)는
카메라가 사람 주위를 원형으로 회전하며 촬영해
영화 같은 숏폼 영상을 만들어주는 체험형 영상 콘텐츠 솔루션입니다.
이벤트 현장에서 참가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컨셉으로
브랜드와 이벤트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영상으로 제작됩니다.
영상은 체험고객이 개인적으로 보유하게 되고, SNS로의 확산이 가능합니다.
360포토부스를 체험하면서 브랜드의 세계관을 느끼고
소셜미디어로 확산 가능한 많은 동영상을 남기게 되어
오프라인 “공간이벤트”로서 가치를 가집니다.
360 포토부스는
‘브랜드의 기억’과 ‘확산’을 만드는
공간 엔터테인먼트로서 뛰어난 ‘마케팅 도구’입니다.
360PHOTO.KR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360포토부스를 전문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는360포토부스를 종합적인 체험공간으로
어떤 체험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360포토부스는 단순한 포토존이 아닙니다.
촬영된 영상은 브랜드 체험의 일환이 되고
고객의 SNS를 통해 확산되어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데 역할을 해야 합니다..
360PHOTO.KR은 이러한 목표로
단순한 장비렌탈을 넘어서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브랜드를 연결하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자 솔루션으로 선택 받겠습니다.
일반적인 포토부스는 사진을 촬영하고 인쇄한 “사진”을 고객이 가져갑니다. 360포토부스는 영상을 촬영하고 “영상”을 고객이 가져가게 됩니다. 360포토부스는 짧은 숏폼 촬영을 위해 사전에 준비된 영상 브랜딩과 음원, 영상효과를 합쳐 현장에서 즐거운 경험을
먼저 사전 브랜딩등의 작업을 잘 준비해야 합니다. 360포토부스의 부스 장소 선택이 중요합니다. 너무 구석에 설치하게 되면 고객의 이동 동선에서 멀어져 이용률이 떨어집니다. 가급적이면 조명이 좋고 이동이 많은 곳에 설치를 해주시는
“360포토부스 (360 Degree Photo & Video booth)” 는360도 회전하는 카메라가 탑승자의 주위를 돌며 짧은 회전 영상을 촬영해주는 장치입니다. 360도 포토부스는 영화 메트릭스 (1999년) 에서 볼수 있었던 360도 회전 촬영
360포토부스에서 촬영된 영상은 영상효과등이 적용되어 쉐어스테이션에 촬영 후 약 30초 정도 경과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쉐어스테이션에 설치된 아이패드에서 QR코드, 에어드롭(Air Crop), 이메일등을 통해 고객이 직접 자신의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또한
360포토부스는 영상촬영은 회당 약 6~10초 입니다. 이론적으로 1분당 1~3팀 이상이 촬영 가능합니다. 촬영된 영상의 다운로드 대기 시간 약 30초를 포함하면 시간당 20~30팀 (20명~120명) 정도까지 소화가 가능합니다. 1팀당 1~5명까지 촬영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