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포토부스 (360 Degree Photo & Video booth)” 는
360도 회전하는 카메라가 탑승자의 주위를 돌며 짧은 회전 영상을 촬영해주는 장치입니다.
360도 포토부스는 영화 메트릭스 (1999년) 에서 볼수 있었던 360도 회전 촬영 기법(Bullet Time Camera)을 대중화한 기기로 2015년 미국에서 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이후 미국과 영국에서 인기를 얻어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이벤트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영상 미디어, 숏폼 중심의 SNS시대를 맞아 새로운 포토부스의 형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360포토부스, 360도 영상촬영 부스, 360도 비디오부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전세계적으로는 일반적으로 “360도 포토부스”라고 불립니다.
이용방법은 사용자가 회전 카메라 암이 달린 플레이트 위에 서서 회전하는 카메라를 향해 10초 전후로 촬영을 합니다.
촬영 영상은 원하는 인트로 영상이나 음악을 삽입할 수 있고 오버레이 프레임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슬로우모션, 부메랑(양방향 회전) 촬영 등 여러 효과를 적용하여 영상을 드라마틱하게 편집합니다.
편집이 완료된 영상은 SNS의 쇼츠, 릴스, 숏폼에 적합하도록 10~20초 전후로 완성이 되어
쉐어 스테이션 (공유/다운로드 전용기기) 으로 곧바로 전송되며 사용자는 이 영상을 QR코드를 비롯한 다양한 방식으로 그 자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360도 영상을 다운로드 받으면 바로 SNS에 공유가능 하도록 SNS의 영상 사이즈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360 포토부스는 현장의 영상촬영 뿐아니라 브랜드의 소셜 프로모션 효과가 지속되는 온오프라인의 융합 마케팅 프로모션 툴로 높은 활용도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