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엑스포나 박람회에 참여하는 모든 브랜드 기획자와 지자체 담당자들은
현장에서 늘 똑같은 딜레마에 직면합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만든 우리 부스가 다른 대형 부스에 묻히면 어쩌지?”
“홍보하려는 콘텐츠는 정해져 있는데, 남들과 똑같이 평범하게만 보이면 어쩌지?”
같은 고민들이죠.
수백 개의 부스가 빽빽하게 들어선 공간에서,
오직 우리 부스만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이미 정해진 홍보 콘텐츠나 지역의 특색을
행사 직전에 하루아침에 더 매력적으로 뜯어고치는 것 역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서울 국제 관광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국내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전 세계 해외 각국의 관광 홍보부스까지
약 500여 개의 쟁쟁한 경쟁자들이 한곳에 모여
치열한 관람객 유치전을 벌였습니다.


이같은 쟁쟁한 경쟁 구도 속에서,
수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우리 부스에 확실한 차별성과 경쟁력을 부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360PHOTO.KR의 360도 포토부스와 함께 하면 가능합니다.
부스 홍보를 위해 배정된 예산을 집행하는 방식은 대동소이합니다.
행사 전문 엔터테이너를 고용하고, 인형탈을 동원해 시선을 끌며,
지역 특산물 굿즈나 판촉물을 제작해 무상으로 배포하곤 합니다.
물론 이러한 방식이 초반 ‘단순 시선 끌기’에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은품에 이끌려 줄을 선 방문객들이
우리 지역의 관광지나 브랜드 콘텐츠에 진정성 있는 긍정적 인상을 받기란 어렵습니다.
대부분 사은품만 챙긴 채 기억 속에서 부스를 지워버리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유인하는 요소가 되면서도,
홍보하기 위한 컨텐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만들 수 있는 요소
바로 360포토부스 입니다.

이번 서울 국제 관광전에서 360PHOTO.KR을 찾아준
부산광역시 금정구 홍보부스는,
360 포토부스를 이용한 관광 홍보 부스를 구성 했습니다.



금정구 관광 홍보 부스는 360포토부스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그 외곽에 금정구 홍보를 위한 책자와 대표적인 아이콘들을 배치하여
시너지 효과를 냈습니다.
방문객들이 360도 포토부스의 화려한 조명과 역동적인 동작을 보고 부스로 유도되면,
자연스럽게 금정구의 관광 홍보 구역으로 발걸음이 이어지는 완벽한 유동 동선을 짰습니다.
특히 360도 카메라는 사방을 전부 촬영하기 때문에,
촬영이 진행되는 내부 공간 전체에 금정구의 관광 명소들을 와이드하게 배치했습니다.
360포토부스를 이용하면서 시선이 닿는 모든 곳이 금정구의 홍보 공간이 되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이 효과는 방문객의 스마트폰 속에서 극대화됩니다.
이번 금정구 부스는 포토부스 배경 자체를 금정구 관광 명소로 구성하여,
촬영 후 이용객이 받는 ‘인스타 릴스/틱톡 최적화 숏폼 영상’에도
금정구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내가 주인공인 힙한 영상에 우리 지역 명소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니,
방문객들은 시키지 않아도 개인 SNS에 영상을 자발적으로 업로드하게 됩니다.
현장 집객이 곧바로 온라인 바이럴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360PHOTO.KR의 360포토부스는 단순히 방문객을 유도하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습니다.
SNS 해시태그 이벤트나 스탬프 투어 등,
부스 내 다른 홍보 프로그램들과 연계할 수 있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사용 가능합니다.
기획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도’입니다.
360 포토부스는 딱딱한 설명 위주의 부스들과 달리,
수동적인 방문객을 ‘적극적인 콘텐츠 생산자(이용자)’로 변화시켜
부스 홍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완벽히 제거합니다.

수많은 방문객과 홍보 부스가 운영되는 대형 박람회.
그 속에서 벌어지는 방문객 유치를 위한 소리 없는 전쟁에,
360PHOTO.KR이 가장 확실한 흥행 카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