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 더위가 지속되던 8월
더위를 피하기 위해 도시를 떠나 산이나 강으로 떠나는 요즘,
산과 강이 아닌 도심 속에서 음악 피서축제가 열렸습니다.
바다의 차가운 파도와 산의 시원한 바람만이 더위를 잊게 하지 않습니다.
시원한 디스코 음악에 몸을 맡기는 순간,
더위는 생각나지 않고 나도 모르게 몸이 들썩이게 되는 축제
두둠칫 사일런트 디스코가 8월 23일 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두둠칫 사일런트 디스코는
다양해진 개인들의 취향을 존중하여 개인들이
개별적으로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음악을 선택하여 듣는 축제로,
다양한 디스코 음악과 디스코 형식으로 편곡된 음악을 듣는 축제입니다.
예술의전당 야외광장의 음악 분수를 배경으로 진행된 축제
디스코 음악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춤’이죠
모두가 헤드셋을 끼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축제,
디스코의 흥을 제대로 기록하기 위해
360PHOTO.KR의 360도 포토부스가 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 설치되었습니다.
이번 360 포토부스 운영은 약 270팀이 참여해 주셨으며,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인,
이른 오후부터 축제가 끝나는 10시까지 지속적으로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셨습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의 중심지인 예술의전당답게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분들이 360포토부스를 이용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360포토부스를 즐겁게 이용할 수 있었던 것은,
360PHOTO.KR의 360포토부스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60포토부스를 통해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는 360PHOTO.KR의 전문 인력의 안내 속에
플레이트 위에 올라가 이용객들은 어떤 포즈를 지을지만 생각하고 마음껏 자신의 흥을 보여주면
예술의전당의 아이코닉한 음악 분수를 배경으로 하는 멋진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거기에 만들어진 영상을 QR코드를 통해 쉽게 받을 수 있기에 추가적인 효과도 발생합니다.
다운로드한 영상 속에 노출되는 예술의전당 로고와 홍보 문구들은
360포토부스에서 처음 노출되어 사람들에 눈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용 후 다운받은 영상을 통해서도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홍보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축제의 흥을 돋울 아이템을 찾고 계시나요?
그러면서 축제를 개최한 곳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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